'서진이네' 뷔, 구슬픈 트롯 '노동요' [TV온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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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이네'에서 뷔가 구슬픈 트롯 가락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14일 밤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서진이네'에서는 7일차 영업에 나선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 뷔의 모습이 그려졌다.
뷔는 자신이 시장에서 직접 사온 체크 무늬 셔츠를 입고 복고풍 패션을 뽐냈고, '노동요'로는 트롯을 흥얼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최우식이 추가 설거지 거리를 가져오자 뷔의 노랫소리가 더욱 구슬퍼져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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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서진이네'에서 뷔가 구슬픈 트롯 가락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14일 밤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서진이네'에서는 7일차 영업에 나선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 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전 반차를 즐긴 뒤 저녁 장사를 시작한 '서진이네' 멤버들. 그새 쌓인 단골과 새롭게 가게를 찾아온 손님들로 만석이 이어졌다.
이에 자연히 설거지 거리가 쌓였고, 요리를 마친 인턴 뷔가 설거지에 나섰다. 뷔는 자신이 시장에서 직접 사온 체크 무늬 셔츠를 입고 복고풍 패션을 뽐냈고, '노동요'로는 트롯을 흥얼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뷔는 나훈아 '사랑의 이름표', '홍시' 등을 연이어 흥얼거리며 설거지를 이어갔다. 조그맣게 "울 엄마가 생각이 난다"라는 가사를 흥얼거리며 일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최우식이 추가 설거지 거리를 가져오자 뷔의 노랫소리가 더욱 구슬퍼져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탄소년단 | 뷔 | 서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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