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현빈 일본 스케줄 동행…출산 5개월 만에 동반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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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남편 현빈의 일본 스케줄에 동행했다.
현빈은 지난 10일 엠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한 브랜드의 일본 행사를 위해 출국했다.
소속사는 "손예진이 현빈과 함께 일본으로 출국했다"라고 밝혔다.
손예진은 지난해 11월 아들을 출산한 이래 5개월 만에 남편과 해외에서 시간을 보내며 추억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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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손예진이 남편 현빈의 일본 스케줄에 동행했다.
현빈은 지난 10일 엠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한 브랜드의 일본 행사를 위해 출국했다. 이는 2017년 팬미팅으로 일본을 찾은 이후 5년 만의 방문이었다.
이 일정에 손예진도 동행했다. 소속사는 "손예진이 현빈과 함께 일본으로 출국했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일본 도쿄의 한 호텔 등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손예진은 지난해 11월 아들을 출산한 이래 5개월 만에 남편과 해외에서 시간을 보내며 추억을 쌓았다. 지난 3월 결혼 1주년을 맞아 자신의 SNS에 "1st anniversary"라는 문구와 함께 현빈과 찍은 웨딩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현빈은 최근 영화 '하얼빈' 촬영을 마쳤으며, 손예진은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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