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난희, 진주형 엄마입니다…'하늘의 인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난희가 '하늘의 인연'에 합류한다.
김난희는 17일 오후 7시5분 첫 방송하는 MBC TV 일일극 하늘의 인연에 '화순'으로 등장한다. 화순은 봐도 못 본 척 들려도 안 들리는 척 한다.
김난희는 "인간의 배신과 복수 원망까지 다양한 감정을 끌어낼 것"이라며 "섬세하고 진정성있는 연기를 보여 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김난희가 '하늘의 인연'에 합류한다.
김난희는 17일 오후 7시5분 첫 방송하는 MBC TV 일일극 하늘의 인연에 '화순'으로 등장한다. 검사 아들 '문도현'(진주형) 어머니이자, '전상철'(정한용) 집안의 가사도우미다. 화순은 봐도 못 본 척 들려도 안 들리는 척 한다. 자신의 행동·태도에 분별력이 있으며, 정의롭고 의리가 넘친다.
김난희는 "인간의 배신과 복수 원망까지 다양한 감정을 끌어낼 것"이라며 "섬세하고 진정성있는 연기를 보여 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 드라마는 아버지 '강치환'(김유석)의 그릇된 욕망이 만든 비극이다. 원수가 된 부녀 치환과 '이해인'(전혜연)은 복수 끝에 천륜의 사랑을 깨닫는 과정을 그릴 예정이다. 정우연을 비롯해 서한결, 고은미, 조은숙, 이훈 등도 출연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돌싱' 이태성, 1살 연상 수의사와 결별…"좋은 친구로 남기로"
- 한가인, 둘째 임신 비결…"해동 용궁사 불상 배 만졌더니"
- 장재인, 22세에 반신마비 진단…"하루 2시간 자며 행사 뛰어"
- 수지도 산 삼성동 최고 400억짜리 주택…'슈퍼 리치' 집결지 부상
- 곽튜브, 출연료 얼마나 받길래…스태프 만두값 315만원 결제
- 야노 시호, 갱년기 검진서 자궁근종 4㎝ 발견
- 구성환, 고교 동창 모임서 전 여친과 재회…"20대라 해도 믿겠다"
- "스타일리스트에게 '돼지' 소리 들어"…백지영, 4.5㎏ 뺐는데 2㎏ 더 감량 도전
- 박민영, '하이킥'으로 데뷔한 줄 알았더니…"대한항공 출신"
- 이창훈 "송혜교와 열애설? '원조교제' 억지에 욕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