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형’ 아이브 안유진 “MMA 보며 가수 꿈 키웠는데 6년 후 대상”

이민지 2023. 4. 14.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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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안유진이 멜론 뮤직 어워드 대상 소감을 밝힌다.

4월 15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첫 번째 정규 앨범 ‘아이해브 아이브(I've IVE)’로 돌아온 아이브가 출연한다.

2022년, 발표하는 곡마다 자체 기록을 경신하며 무려 11년 만에 신인상과 대상을 동시에 석권한 아이브는 다시 한번 뜻깊은 수상소감을 밝힌다. 특히 아이브 리더 안유진은 “6년 전 관중석에서 멜론 뮤직 어워드 무대를 보며 가수의 꿈을 키웠는데, 작년 그 자리에서 대상을 받았다”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밝힌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 출연 때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예능감으로 멤버들 간의 거침없는 폭로전을 이어간다. 그중 레이는 “유진 언니에게 재밌는 짤을 자주 보내는데 지가(?) 마음에 안 들면 읽씹을 한다”고 말해 안유진을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또 지난 활동곡인 ‘After LIKE’의 킬링 파트인 “내 장점이 뭔지 알아? 바로 솔직한 거야”의 주인공 가을은 가사 말 그대로 솔직한 장점을 가진 어머니의 한마디 때문에 충격받았던 에피소드를 전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낸다. 15일 오후 8시 50분 방송. (사진=JTBC)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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