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트 밖은 유럽' 멈춤 없는 권율X조진웅의 티키타카 [TV온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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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 밖은 유럽' 권율과 조진웅의 브로맨스 케미가 그라나다에서도 터졌다.
13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텐트 밖은 유럽 - 스페인 편'(이하 '텐트 밖은 유럽')에서는 조진웅과 권율이 여전한 브로맨스 케미를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도 여지없이 조진웅과 권율의 티격태격은 계속됐다.
체크아웃 시간을 잘못 알아 형들이 투덜거릴 걸 불안해하는 동생에 조진웅은 포옹을 선물하려 했으나 권율이 "가방 줘"라는 최원영의 한 마디에 모른 채 하고 차량으로 향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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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텐트 밖은 유럽' 권율과 조진웅의 브로맨스 케미가 그라나다에서도 터졌다.
13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텐트 밖은 유럽 - 스페인 편'(이하 '텐트 밖은 유럽')에서는 조진웅과 권율이 여전한 브로맨스 케미를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도 여지없이 조진웅과 권율의 티격태격은 계속됐다. 체크아웃 시간을 잘못 알아 형들이 투덜거릴 걸 불안해하는 동생에 조진웅은 포옹을 선물하려 했으나 권율이 "가방 줘"라는 최원영의 한 마디에 모른 채 하고 차량으로 향한 것. 민망했던 조진웅은 어금니를 꽉 깨물으며 "저놈 저…"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진웅의 복수는 알람브라의 궁전에서 이뤄졌다. 궁전 내부를 찍으려 할 때마다 그의 앞을 가로막으며 방해했고, 조진웅은 애써 웃음을 참으며 들키지 않으려 했다.
심지어 권율은 조진웅이 자신을 밀치기까지 하자 "미친 거 아니냐. 깜짝 놀랐다"라고 농담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티격태격하다가도 조진웅은 먼저 권율에게 사진을 찍자 제안했으나, 그가 데려간 곳은 공사장 한복판. 권율은 어이없는 웃음을 지으면서도 조진웅과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해가 진 뒤에도 둘의 티키타카는 이어졌다. 조진웅은 저녁을 먹다 지난 여정을 돌아보며 "어제 캠핑장 찾아올 때 율이가 노래 틀어줘서 다 같이 부르지 않았냐. 그때 기분이 너무 좋았다"라며 추억에 빠졌고, 권율은 "어제 처음으로 부른 노래 기억하시냐"며 노래를 흥얼거리기 시작했다.
최원영이 "우리가 다 40대 중반에 접어들었는데 그때만큼은 학창 시절로 돌아간 느낌이었다"라고 공감하자, 조진웅은 "노래를 딱 했을 때 뭔가 모이는 느낌이 들었다"고 화답했다.
이를 들은 권율도 "맞다. 한마음이 된 것 같았다"라고 거들려 했다. 그러나 조진웅이 이를 놓칠 리가. 조진웅은 "한마음은 아니었고 3분의 1마음 정도였다"라고 장난쳤고 권율은 눈을 지그시 감고 고개를 절레절레 저어 웃음을 유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텐트 밖은 유럽']
텐트 밖은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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