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나는 거야?" 캔버스에 불 붙었다..작가들 퍼포먼스 눈길 ('노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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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머니 노아트'에서 전현무가 김민경과 팔씨름 일화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
이 가운데 작가들의 퍼포먼스도 흥미로움을 더했다.
이날 작가들의 세계관이 담긴 작품을 소개한 가운데 개코는 김민경에게 "전투력이 없다"고 했다.
캔버스에 불 붙이는 불쇼를 한 미미작가는 "내면의 감정이 불이랑 어울릴 것 같았다"며 퍼포먼스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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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노머니 노아트’에서 전현무가 김민경과 팔씨름 일화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 이 가운데 작가들의 퍼포먼스도 흥미로움을 더했다.
13일 방송된 KBS2TV ‘노머니 노아트’가 전파를 탔다.
이날 작가들의 세계관이 담긴 작품을 소개한 가운데 개코는 김민경에게 “전투력이 없다”고 했다. 이에 김민경은 “전투력이 힘나 이길 수 있나”며 도발, 개코는 회피했다.
이에 전현무는 “개코야 내가 팔씨름했는데 팔꿈치 나갈 뻔했다”고 하자 봉태규도 “이겨도 되게 추잡하게 이길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돌발 주제로 20분 라이브 드로잉이 진행됐다. 이브닝 드레스입고 드릴 퍼포먼스부터 실제 캔버스에 불을 붙이기도 했다.모두 “연기 나는거야? 불 붙었다 깜짝 놀랐다, 여기 공장냄새 나, 양쪽에서 공장냄새가 난다”고 할 정도.
캔버스에 불 붙이는 불쇼를 한 미미작가는 “내면의 감정이 불이랑 어울릴 것 같았다”며 퍼포먼스 이유를 전했다. 예상할 수 없던 미미작가의 돌발행동에 모두 “창의적”이라며 놀랐다.
한편, KBS2TV ‘노머니 노아트’는 열정 넘치는 미술 작가들의 무대가 되어 줄 단 하나의 무대가 탄생한다. 신개념 아트 버라이어티쇼로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ssu08185@osen.co.kr
[사진]‘노머니 노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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