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플로우, 물류 협력사와 불시 과속 점검 체계 구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포스코플로우는 운송 사고가 빈번해지는 봄철을 맞아 '낙반사고 제로(0) 특별 안전강화 활동'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안전패트롤 활동에 참여한 김광수 포스코플로우 사장은 "철강제품 낙반사고는 지역사회에 큰 손해를 끼칠 중대 사고임에도 다른 사고에 비해 경각심을 갖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라며 "전남 광양, 경북 포항 지역 물류 핵심 기업으로서 물류 파트너사와 합심해 지역사회 안전 가치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포스코플로우는 운송 사고가 빈번해지는 봄철을 맞아 ‘낙반사고 제로(0) 특별 안전강화 활동’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낙반사고는 철강 제품이 운송 중 낙하하는 것을 의미한다. 수톤(t)이 넘는 철강 제품의 특성상 낙반사고가 나면 도로나 시설물이 파손되고 인명 피해도 발생할 수 있다.
포스코플로우는 이에 물류 파트너사와 함께 철강 제품 운송차량 과속 여부 불시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했다. 또 물류 파트너사와 합동 ‘안전패트롤’도 진행 중이다. 각 사 안전담당자들로 구성된 특별 안전활동팀 합동 점검을 통해 운전기사의 안전 보호구 착용 상태, 제품 결속 상태, 결속 장구류 상태 등을 점검했다.
안전패트롤 활동에 참여한 김광수 포스코플로우 사장은 “철강제품 낙반사고는 지역사회에 큰 손해를 끼칠 중대 사고임에도 다른 사고에 비해 경각심을 갖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라며 “전남 광양, 경북 포항 지역 물류 핵심 기업으로서 물류 파트너사와 합심해 지역사회 안전 가치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中 5세대 스텔스 전투기 공개… 韓 ‘보라매’와 맞붙는다
- 배터리 열폭주 막을 열쇠, 부부 교수 손에 달렸다
- 사람도 힘든 마라톤 완주, KAIST의 네발로봇 ‘라이보2’가 해냈다
- '첨단 반도체 자립' 갈망하는 中, 12인치 웨이퍼 시설 설립에 6조원 투입
- “교류 원한다면 수영복 준비”… 미국서 열풍인 사우나 네트워킹
- 우리은행, ‘외부인 허위 서류 제출’로 25억원 규모 금융사고… 올해만 네 번째
- [증시한담] 증권가가 전하는 후일담... “백종원 대표, 그래도 다르긴 합디다”
- ‘혁신 속 혁신’의 저주?… 中 폴더블폰 철수설 나오는 이유는
- [주간코인시황] 美 가상자산 패권 선점… 이더리움 기대되는 이유
- [당신의 생각은] 교통혼잡 1위 롯데월드타워 가는 길 ‘10차로→8차로’ 축소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