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기념사업회 신임 사무총장에 양동학 예비역 준장
허고운 기자 2023. 4. 13. 08: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쟁기념사업회 제13대 신임 사무총장에 양동학 예비역 육군 준장(59)이 임명됐다고 13일 사업회가 밝혔다.
사업회에 따르면 양동학 신임 사무총장은 1982년 육군사관학교 42기 출신으로 군 복무 시절 국방부 장관 군사보좌관, 국방부 정책실 정책기획차장 등을 근무했고, 전역 뒤엔 한국열린사이버대 국방상담리더십학과장으로 재직하며 군 간부 양성에 힘썼다.
전쟁기념사업회는 전쟁기념관을 운영·관리하는 국방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전쟁기념사업회 제13대 신임 사무총장에 양동학 예비역 육군 준장(59)이 임명됐다고 13일 사업회가 밝혔다.
사업회에 따르면 양동학 신임 사무총장은 1982년 육군사관학교 42기 출신으로 군 복무 시절 국방부 장관 군사보좌관, 국방부 정책실 정책기획차장 등을 근무했고, 전역 뒤엔 한국열린사이버대 국방상담리더십학과장으로 재직하며 군 간부 양성에 힘썼다.
전쟁기념사업회는 전쟁기념관을 운영·관리하는 국방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hg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임신 아내 은밀한 부위를 남자 의사가?"…병원서 난동 부리며 이혼 선언
- 둘 다 재혼…암 투병 아내 구토하자 폭행, 재산 빼돌리려 몰래 혼인신고
- 거스름돈 받으며 여직원 손 '슬쩍'…"만지려고 일부러 현금 결제한 듯"
- "35살 넘으면 양수 썩어"…노산 비하한 톱 여가수, 43세 임신에 '역풍'
- 윤세인, 김부겸 유세장에 다시 뜰까…'결혼 10년' 만에 선거 도울지 관심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아들 안은 에릭에 전진·앤디…신화 유부 멤버, 이민우 결혼식 부부 동반 총출동
- 전소미, 수천만원대 명품 액세서리 분실에 허탈 "눈물…내 가방 어디에도 없어"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룸살롱 폭행' 10년전 일…날 못 죽여 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