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교육도서관 이전 확정 2026년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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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평창교육도서관 시설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지역사회 내에서 제기되자 강원도교육청과 평창군이 문제 해결(본지 3월22일자 4면 등)에 나선 가운데 이전 규모가 확정, 이르면 오는 2026년 개관한다.
이어 평창군이 부지 일대에 도로 등의 기반시설을 조성하면 오는 2025년부터 교육도서관 공사를 시작, 오는 2026년 5월 개관을 목표로 한다.
신경호 강원도교육감은 "이전 추진 중인 평창교육도서관이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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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평창교육도서관 시설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지역사회 내에서 제기되자 강원도교육청과 평창군이 문제 해결(본지 3월22일자 4면 등)에 나선 가운데 이전 규모가 확정, 이르면 오는 2026년 개관한다.
도교육청은 최근 평창군을 방문해 함께 부지를 검토, 평창경찰서 인근 부지를 최종 부지로 선정했다. 이전 부지는 총 4800㎡며 건물은 연면적 2500㎡ 규모로 건립된다. 현재 토지주와 부지 매매 협의 중에 있으며, 늦어도 내년 상반기 중으로 구매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어 평창군이 부지 일대에 도로 등의 기반시설을 조성하면 오는 2025년부터 교육도서관 공사를 시작, 오는 2026년 5월 개관을 목표로 한다. 시설비, 토지매입비, 이전비 등을 합쳐 총 150억원이 소요될 전망이다. 지난 1993년 평창읍 평창중앙로 83-17 일원에 조성된 현 도서관은 개관 30년이 넘은 건물이다. 신경호 강원도교육감은 “이전 추진 중인 평창교육도서관이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정민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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