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허민 합류, 골키퍼 조혜련 무릎부상 빈자리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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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민이 조혜련 대신 골키퍼가 됐다.
4월 12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개그우먼 허민이 개벤져스에 합류했다.
조혜련은 "전후반 골키퍼로 뛰다 보니 몸에 무리가 많이 가고 수술이 불가피하게 됐다. 개벤져스 실력을 보여줘야 하는데"라며 아쉬워했다.
이영표 감독은 "문제는 뭐냐면 '골때녀' 최고의 골키퍼를 잃어버렸다. 당분간이지만"이라며 "우리 허민, 새로운 친구가 왔다. 캡틴조를 대신해서"라고 조혜련 대신 골키퍼가 될 허민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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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민이 조혜련 대신 골키퍼가 됐다.
4월 12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개그우먼 허민이 개벤져스에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 개벤져스는 월드클라쓰와 경기를 앞두고 2전 2패 전적 때문에 더 긴장했다. 김민경은 “2전 2패를 했던 팀이다. 너무나 이기고 싶은 팀”이라며 “또 저희 상황이 안 좋아 걱정이 많이 되는 경기다”고 말했다.
이영표 감독은 “전력누수가 있다. 올스타전에서 조혜련이 무릎을 다쳐서 수술을 할 수도 있는 상황이다”며 조혜련의 골키퍼 자리가 공석이라 걱정했다. 조혜련은 “전후반 골키퍼로 뛰다 보니 몸에 무리가 많이 가고 수술이 불가피하게 됐다. 개벤져스 실력을 보여줘야 하는데”라며 아쉬워했다.
이영표 감독은 “문제는 뭐냐면 ‘골때녀’ 최고의 골키퍼를 잃어버렸다. 당분간이지만”이라며 “우리 허민, 새로운 친구가 왔다. 캡틴조를 대신해서”라고 조혜련 대신 골키퍼가 될 허민을 소개했다.
허민은 지난 ‘골때녀’ 오디션에도 참가했던 것을 언급하며 “오디션 뒤에 아쉬운 마음이 있어서 웨이트 위주로 체력을 키웠다. 장점은 공을 무서워하지 않고 동체시력이 좋다”고 장점을 어필했다. (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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