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 모든 경로당에 소파·입식 테이블 설치 추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청송군은 모든 경로당에 맞춤형 소파 및 입식 테이블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또 예산 6900만 원을 투입해 경로당 신청 수요를 파악한 후 맞춤형 소파와 입식 테이블 세트를 설치할 방침이다.
이 사업은 2025년까지 연도별로 추진해 모든 경로당에 맞춤형 소파 및 입식 테이블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경로당 이용 어르신 건강·편의↑ 기대

[청송=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청송군은 모든 경로당에 맞춤형 소파 및 입식 테이블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허리와 무릎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다.
군은 올해 어르신들의 좌식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지정기탁 후원금 9000만 원을 들여 회원이 60명 이상인 경로당을 대상으로 맞춤형 소파 제작 설치에 나섰다.
또 예산 6900만 원을 투입해 경로당 신청 수요를 파악한 후 맞춤형 소파와 입식 테이블 세트를 설치할 방침이다.
이 사업은 2025년까지 연도별로 추진해 모든 경로당에 맞춤형 소파 및 입식 테이블을 설치할 계획이다.
앞서 군은 지난해까지 경로당 19곳에 입식 테이블 세트 및 의자를 지원한 바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어르신들이 의자보다는 소파를 선호하고, 입식 테이블에서 식사와 프로그램 진행 등 호응이 좋다"며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여가생활을 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남창희 9세 연하 아내, '한강 아이유' 윤영경이었다
- 샘 해밍턴, 두 아들 나란히 병원행…"장염에 죽다 살아나"
- 더 독하게 돌아온 박민영…"하루 물만 3리터 마셨어요"
-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복권 당첨 됐어"
- 故 김새론, 유작 공개 "연기 위해 태어났는데…"
- 한지민 친언니 얼굴 공개…"나보다 더 유명"
- 전한길, '불의필망' 최시원에 러브콜…"자유 콘서트 와 달라"
- '5월 결혼' 최준희, 외할머니와 연락두절…"결혼 소식 유튜브로 알아"
-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서 "틀려도 괜찮다"
- 한혜진, 코인 사기 해킹에 '86만 유튜브' 채널 날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