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징역 1년 선고' 뱃사공, 법정 구속
안성후 기자 2023. 4. 12. 10:34
뱃사공 선고공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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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래퍼 던밀스 아내의 신체 일부를 몰래 카메라로 촬영, 유포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래퍼 뱃사공(김진우·37)이 12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선고공판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래퍼 뱃사공이 1심에서 징역 1년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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