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브로이맥주, 블랙 네온 하이볼 레몬 토닉 출시

김동현 기자 2023. 4. 12.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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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브로이맥주는 블랙 네온 하이볼 레몬 토닉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블랙 네온 하이볼 레몬 토닉은 깊은 오크 향에 산뜻한 레몬, 시트러스 향이 어우러져 가볍게 음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세븐브로이맥주 관계자는 "변화하는 MZ세대의 주류 취향을 고려해 리큐르 신제품 출시로 시장 경쟁력을 확대하고자 한다"며 "지속적으로 제품 카테고리를 확장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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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세븐브로이맥주는 블랙 네온 하이볼 레몬 토닉을 출시했다.(사진=세븐브로이맥주 제공)


[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세븐브로이맥주는 블랙 네온 하이볼 레몬 토닉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블랙 네온 하이볼 레몬 토닉은 깊은 오크 향에 산뜻한 레몬, 시트러스 향이 어우러져 가볍게 음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달콤한 과일 맛이 리큐르 특유의 씁쓸한 맛을 잡아줘 하이볼 입문자도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RTD(Ready to Drink) 캔 형태로, 위스키, 탄산음료, 레몬, 얼음 등 각 재료를 직접 준비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집, 야외 어디에서든 하이볼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제품 패키지는 아트페어 솔드아웃 작가로 주목받는 청신의 작품으로 고요하게 존재하는 정물들을 목탄과 화사한 노란색으로 표현해 편안한 위안감이 느껴지는 것으로 유명하다.

세븐브로이맥주 관계자는 "변화하는 MZ세대의 주류 취향을 고려해 리큐르 신제품 출시로 시장 경쟁력을 확대하고자 한다"며 "지속적으로 제품 카테고리를 확장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j10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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