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FC 창단 추진위 출범, 2024 K4리그 참가 목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남양주시가 남양주FC창단 추진위원회를 발족, 11일 첫 회의를 했다.
남양주FC창단 추진위는 시의회, 체육회, 축구협회, 경제인, 축구 행정가, 유소년축구 대표 등 각계각층 위원 9인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올해 창단 예정인 남양주FC 축구단이 내년 K4리그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하는 일을 한다.
신현철 남양주FC추진위원장은 "축구를 사랑하는 위원들로 추진위원회가 꾸려진만큼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시민 축구단 창단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남양주=뉴시스]김정은 기자 = 경기 남양주시가 남양주FC창단 추진위원회를 발족, 11일 첫 회의를 했다.
남양주FC창단 추진위는 시의회, 체육회, 축구협회, 경제인, 축구 행정가, 유소년축구 대표 등 각계각층 위원 9인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올해 창단 예정인 남양주FC 축구단이 내년 K4리그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하는 일을 한다.
법인 설립, 선수단 구성, 대한축구협회 승인, 2024 K4리그 참가 등 운영방향 제반 사항을 자문한다.
신현철 남양주FC추진위원장은 “축구를 사랑하는 위원들로 추진위원회가 꾸려진만큼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시민 축구단 창단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2024 K4리그 참가를 위해 올 하반기 대한축구협회에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고 감독, 코치 등 선수단을 인선한다는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gxgold@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8번 이혼' 유퉁 "13세 딸 살해·성폭행 협박에 혀 굳어"
- 女BJ에 8억 뜯긴 김준수 "5년간 협박 당했다"
- '선거법 위반' 혐의 이재명, 1심서 의원직 박탈형
- "승차감 별로"…안정환 부인, 지드래곤 탄 트럭 솔직 리뷰
- 가구 무료 나눔 받으러 온 커플…박살 내고 사라졌다
- 성신여대도 男입학 '통보'에 뿔났다…"독단적 추진 규탄"[현장]
- 허윤정 "전 남편, 수백억 날려 이혼…도박때문에 억대 빚 생겼다"
- 반지하서 숨진 채 발견된 할머니…혈흔이 가리킨 범인은
- 탁재훈 저격한 고영욱, "내 마음" 신정환에 애정 듬뿍
- '순한 사람이었는데 어쩌다'…양광준 육사 후배 경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