튤립 2만5000그루 모습 드러낸 남한강변 금은모래공원

이준구 기자 2023. 4. 1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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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여주시 연양동 남한강변 금은모래강변공원에 튤립이 꽃봉오리를 드러내면서 봄기운이 완연하다.

튤립 2만5000여 그루는 산림공원과에서 직접 양묘하여 식재한 것으로 아름다운 경관 효과는 물론 예산절감에도 기여를 했다.

여주시 관계자는 "금은모래강변공원 꽃을 계절에 맞춰 지속적으로 심을 계획이다. 6월에는 유채꽃 1만5000그루를 시민분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심는 등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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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6월에는 유채꽃 등 사계절 형형색색 꽃 구경 장소로


[여주=뉴시스]이준구 기자 = 경기 여주시 연양동 남한강변 금은모래강변공원에 튤립이 꽃봉오리를 드러내면서 봄기운이 완연하다.

여주시가 이곳에 심은 2만5000그루의 튤립이 제철을 맞아 빨강, 노랑 등 여덟가지 형형색색의 튤립이 이달 중순이면 활짝 피어 장관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튤립 2만5000여 그루는 산림공원과에서 직접 양묘하여 식재한 것으로 아름다운 경관 효과는 물론 예산절감에도 기여를 했다.

여주시 관계자는 “금은모래강변공원 꽃을 계절에 맞춰 지속적으로 심을 계획이다. 6월에는 유채꽃 1만5000그루를 시민분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심는 등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ale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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