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별 막내딸 송, 美친 친화력 “어쩌다 어린이집 됐나”(하하버스)

박아름 2023. 4. 11.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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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별다방'을 전격 오픈한다.

ENA, AXN, K-STAR '하하버스' 측은 4월 11일 하하 가족의 본격적인 강원도 삼척 여행기를 예고하며 2회를 선공개했다.

선공개는 하하버스 뒷좌석에 아기자기하게 마련된 사랑방인 일명 '별다방'의 공식적인 첫 오픈 현장을 담고 있다.

하지만 그도 잠시, 별다방 오픈 소식에 캠핑장에 있던 아이들이 하나 둘 모여들어 하하버스 안이 인산인해를 이뤄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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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별이 '별다방'을 전격 오픈한다.

ENA, AXN, K-STAR '하하버스' 측은 4월 11일 하하 가족의 본격적인 강원도 삼척 여행기를 예고하며 2회를 선공개했다.

선공개는 하하버스 뒷좌석에 아기자기하게 마련된 사랑방인 일명 '별다방'의 공식적인 첫 오픈 현장을 담고 있다. 해가 저물고 한산해진 삼척 맹방 해수욕장의 캠핑장. 이때 외출에서 돌아온 하하-별의 막내딸 하송이 나타나 생기를 불어넣는다. "오잇! 왜 팅구가 없지? 나 (친구들한테) 하하뻐쭈 구경 안해줬는데"라며 시무룩한 표정을 짓던 송이가 이내 마음을 다잡고 하하버스의 홍보요정으로 직접 발벗고 나선 것. 송이는 고사리 손으로 친구네 캠핑카 문을 똑똑 두드리며 "호찌 누구 없쪄요? 나라고~ 나야!"라면서 간절히 외치다가, 이내 캠핑카 문이 열리자 "우리 뻐쭈 구경시켜주까? 날 따라와"라고 기쁨의 투스텝을 밟으며 친구들을 하하버스로 안내해 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낸다.

이에 별엄마는 어린이 손님 맞이를 위해 별다방을 오픈한 모습이다. 이 과정에서 별은 어린이 손님 취향 저격용 음료인 '베이비치노' 레시피를 선보이며 육아 고수의 향기를 물씬 풍긴다. 하지만 그도 잠시, 별다방 오픈 소식에 캠핑장에 있던 아이들이 하나 둘 모여들어 하하버스 안이 인산인해를 이뤄 웃음을 자아냈다. 더욱이 베이비치노에 정신이 팔려 있다가 뒤늦게 상황을 파악한 별엄마는 "여기가 어쩌다 어린이집이 됐냐"며 진땀을 쏟아 폭소를 더한다. 예기치 않은 삼척 핫플레이스 등극에 별엄마는 재료 부족 해프닝을 겪기도 하지만 이내 삼남매 엄마의 내공이 느껴지는 침착함으로 위기를 극복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기도.

그런가 하면 선공개 영상 말미에는 평화로운 캠핑장 한 가운데에서 별엄마가 다급한 외마디 비명을 내질러 현장을 발칵 뒤집어놓는다. (사진=하하버스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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