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입니다’ 극장 개봉 후원 목표 하루 만에 200% 초과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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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대통령을 주인공으로 한 다큐멘터리 '문재인입니다'의 극장 개봉을 응원하는 텀블벅 펀딩이 후원 목표를 하루 만에 200% 초과 달성했다.
11일 오전 8시30분 기준 텀블벅 펀딩에서 '문재인입니다'는 후원액 6850만5900원으로 목표액이던 3000만원을 228% 초과 달성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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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 전주국제영화제서 첫선… 다음달 극장 개봉
문재인 전 대통령을 주인공으로 한 다큐멘터리 ‘문재인입니다’의 극장 개봉을 응원하는 텀블벅 펀딩이 후원 목표를 하루 만에 200% 초과 달성했다.
11일 오전 8시30분 기준 텀블벅 펀딩에서 ‘문재인입니다’는 후원액 6850만5900원으로 목표액이던 3000만원을 228% 초과 달성한 상태다. 이날 현재 후원자는 1341명이다.

‘문재인입니다’는 대통령 퇴임 이후 자연인으로 살아가는 사람 문재인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노무현입니다’(2017)의 이창재 감독이 연출을 맡아 2년여에 걸쳐 제작했다. 엠프로젝트는 “편안한 복장으로 반려견 ‘토리’의 밥을 챙겨주며 다정한 미소를 짓는 모습처럼 퇴임 후 최초로 공개되는 평산마을의 자연스러운 일상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영화는 변호사 시절부터 청와대 민정수석, 대통령 비서실장, 당 대표를 거쳐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평가와 호명 속에서 살아온 그의 인생을 곁에서 함께한 이들의 특별한 인터뷰를 통해 ‘문재인’이라는 인물을 좀 더 깊이 조명한다”고 전했다.
영화는 오는 29일과 30일 전주국제영화제에서 특별 상영될 예정이다. 상영에 앞서 29일 오후 7시30분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 JBC에서는 이창재 감독의 무대인사가 진행되며, 30일 오후 5시 CGV 전주고사점에서의 상영 후에는 이 감독의 관객과의 대화(GV) 행사가 예정돼있다.
조성민 기자 josungmi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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