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옥순 바퀴벌레 되면? ♥유현철 “주머니에 넣고 다닐게” 달달 럽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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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0기 옥순과 '돌싱글즈3' 유현철이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옥순은 4월 9일 자신의 SNS에 유현철과 나눈 톡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또 옥순이 "고마워. 근데 내가 상상하다 소름 돋아버렸어"라고 하자 유현철은 "이마에 더듬이 자란다. 상상하지마"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옥순과 유현철은 지난해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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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나는 솔로' 10기 옥순과 '돌싱글즈3' 유현철이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옥순은 4월 9일 자신의 SNS에 유현철과 나눈 톡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해당 채팅에는 "자기야. 자기는 내가 자고 일어났는데 바퀴벌레가 되어 있다면 어떡할 거야"라고 물은 옥순의 질문이 담겼다. 유현철은 "주머니에 넣고 다녀야징. 누가 밟아죽임 어떡해"라고 답해 훈훈함을 더했다.
또 옥순이 "고마워. 근데 내가 상상하다 소름 돋아버렸어"라고 하자 유현철은 "이마에 더듬이 자란다. 상상하지마"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옥순과 유현철은 지난해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옥순은 대기업 생산직 근로자로 아들을 홀로 양육 중이며, 유현철은 피트니스 센터를 운영하며 딸을 키우는 싱글 대디다. (사진=10기 옥순)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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