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소식] 청초호 유원지에 화단 조성

이종건 2023. 4. 1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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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는 봄을 맞아 청초호 유원지에 볼거리 제공을 위한 화단을 조성하고 속초광장에는 시승격 60주년을 기념하는 꽃 조형물을 설치한다고 10일 밝혔다.

아울러 도심지 입구에 있는 속초광장에는 시 승격 60주년을 기념하는 꽃으로 된 상징조형물을 설치해 축하 분위기를 북돋우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시 승격 60주년의 축하 분위기를 조성하고 자 봄꽃 화단과 상징조형물을 설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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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연합뉴스) 속초시는 봄을 맞아 청초호 유원지에 볼거리 제공을 위한 화단을 조성하고 속초광장에는 시승격 60주년을 기념하는 꽃 조형물을 설치한다고 10일 밝혔다.

청초호 유원지 인공화단 [속초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청초호 유원지 화단은 분수광장 일대에 약 280㎡ 규모로 설치한다.

시는 이곳에 화초류 2만 포기를 심을 예정이다.

청초호 유원지에는 현재 7만 포기의 튤립이 개화하면서 시민과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시는 화단 설치와 함께 야간에는 경관조명을 설치해 볼거리를 더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도심지 입구에 있는 속초광장에는 시 승격 60주년을 기념하는 꽃으로 된 상징조형물을 설치해 축하 분위기를 북돋우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시 승격 60주년의 축하 분위기를 조성하고 자 봄꽃 화단과 상징조형물을 설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식품위생업소 환경개선사업 참여업소 모집

(속초=연합뉴스) 속초시는 식품위생업소 환경개선사업 참여업소를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음식업소 노후시설 개선으로 위생적이고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이번 사업은 입식 식탁 교체와 개방형 조리장 및 조리장 배수시설 정비 등에 업소당 최대 800만원까지 지원한다.

으뜸 음식점과 착한 가격 업소는 우선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현재 6개월 이상 속초시에 영업주의 주소와 영업 신고가 돼 있는 소상공인이다.

시는 서류 및 현장평가와 속초시 위생업소 지원 심의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최종 5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영업장 내 불법 영업시설 등이 확인될 경우 업소 선정에서 제외될 수 있다.

희망하는 음식업소는 오는 28일까지 속초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해 속초시보건소 보건위생정책과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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