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역 8개 기관·기업 산불 피해복구 성금 7억6천만원 기부

김소연 2023. 4. 10. 14: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지역 8개 기관·기업이 산불 피해복구 성금 총 7억6천만원을 충남도에 기탁했다.

충남도는 10일 도청에서 김태흠 충남지사와 이들 기관·기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을 열었다.

기관별 성금 규모는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3억원, 충남개발공사 3억원, 도원이엔씨 1억원, 공주대 DSC모빌리티소부장사업본부 2천만원, 덕운 1천만원, 대전·세종·충남 아스콘공업협동조합 1천만원, 티제이서비스 1천만원, 청명환경시스템 1천만원 등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충남지역 8개 기관·기업, 산불 피해복구 성금 기부 (홍성=연합뉴스) 10일 충남지역 8개 기관·기업 대표들이 10일 충남도청에서 산불 피해복구 성금을 전달하고 김태흠(왼쪽에서 네번째) 충남지사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3.4.10 [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충남지역 8개 기관·기업이 산불 피해복구 성금 총 7억6천만원을 충남도에 기탁했다.

충남도는 10일 도청에서 김태흠 충남지사와 이들 기관·기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을 열었다.

기관별 성금 규모는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3억원, 충남개발공사 3억원, 도원이엔씨 1억원, 공주대 DSC모빌리티소부장사업본부 2천만원, 덕운 1천만원, 대전·세종·충남 아스콘공업협동조합 1천만원, 티제이서비스 1천만원, 청명환경시스템 1천만원 등이다.

도는 성금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해 지난 2일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본 주민을 위해 활용할 계획이다.

soyu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