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백구영 “아내 일본인, 미국 유학 시절 만나 대시”(복면가왕)

배효주 2023. 4. 10.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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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백구영이 일본인 아내와 만난 계기를 밝혔다.

백구영은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에도 출전한 바 있다.

이유에 대해 백구영은 "20년 간 춤을 췄는데, 뒤를 돌아보니 제 춤 영상이 없더라"면서 "제가 춤 추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 나가게 됐다"고 밝혔다.

백구영은 "어렸을 때부터 가정적인 아버지가 되는 것이 제 꿈이었다"며 "아내가 일본 사람이다. 제가 미국에서 유학 생활을 할 때, 관광 온 아내를 만나게 됐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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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댄서 백구영이 일본인 아내와 만난 계기를 밝혔다.

4월 9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동방신기와 슈퍼주니어 등 여러 아이돌 그룹의 안무를 담당한 안무가 백구영이 복면 가수로 출연해 노래 실력을 뽐냈으나, 2라운드에서 탈락해 정체를 공개했다.

백구영은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에도 출전한 바 있다. 이유에 대해 백구영은 "20년 간 춤을 췄는데, 뒤를 돌아보니 제 춤 영상이 없더라"면서 "제가 춤 추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 나가게 됐다"고 밝혔다.

18살 때부터 춤을 췄다는 백구영은 현재 39살, 두 아이의 아버지이기도 하다. 백구영은 "어렸을 때부터 가정적인 아버지가 되는 것이 제 꿈이었다"며 "아내가 일본 사람이다. 제가 미국에서 유학 생활을 할 때, 관광 온 아내를 만나게 됐다"고 말하기도 했다.(사진=MBC '복면가왕'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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