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어제 326명 코로나19 신규 확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도는 9일 코로나19 현황 서면브리핑에서 "어제(8일) 신규 확진자 326명이 발생했고, 집계된 사망자는 없다"고 밝혔다.
하루 전인 7일 확진자는 379명, 사망자는 1명이었다.
어제 신규 확진자 326명은 모두 지역감염자다.
이로써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184만9858명(입원치료 4, 재택치료 2371, 퇴원 184만5543, 사망 1940)으로 늘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창원 128명, 김해 46명, 진주 42명 등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9일 코로나19 현황 서면브리핑에서 "어제(8일) 신규 확진자 326명이 발생했고, 집계된 사망자는 없다"고 밝혔다.
하루 전인 7일 확진자는 379명, 사망자는 1명이었다.
어제 신규 확진자 326명은 모두 지역감염자다.
시·군별로는 창원 128명(창원 62, 마산 43, 진해 23), 김해 46명, 진주 42명, 양산 21명, 밀양 15명, 거제 15명, 거창 10명, 사천 8명, 산청 8명, 하동 6명, 함안 5, 창녕 5명, 함양 5명, 통영 4명, 남해 3명, 고성 2명, 합천 2명, 의령 1명이다.
이로써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184만9858명(입원치료 4, 재택치료 2371, 퇴원 184만5543, 사망 1940)으로 늘었다.
병상가동률은 10.8%, 위중증 환자는 0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태권도 졌다고 8살 딸 뺨 때린 아버지…심판이 제지(영상)
- 허윤정 "전 남편, 수백억 날려 이혼…도박때문에 억대 빚 생겼다"
- 채림, 전 남편 허위글에 분노 "이제 못 참겠는데?"
- '8번 이혼' 유퉁 "13세 딸 살해·성폭행 협박에 혀 굳어"
- "김병만 전처, 사망보험 20개 들어…수익자도 본인과 입양딸" 뒤늦게 확인
- '마약 투약 의혹' 김나정 누구? 아나운서 출신 미스맥심 우승자
- "아내 숨졌다" 통곡한 신입에 모두 아파했는데 기막힌 반전
- 김혜경 벌금형 선고에…이재명 "아쉽다" 민주 "검찰 비뚤어진 잣대"
- "패도 돼?"…여대 학생회에 댓글 단 주짓수 선수 결국 사과
- [단독]'김건희 친분' 명예훼손 소송 배우 이영애, 법원 화해 권고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