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가자지구 · 레바논 이어 시리아서도 이스라엘로 로켓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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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예루살렘 성지를 둘러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갈등 속에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레바논에 이어 이번에는 시리아에서도 이스라엘을 향해 로켓이 발사됐습니다.
지난 한 주간 이스라엘은 동예루살렘 성지를 둘러싼 팔레스타인과의 갈등 속에, 무장 정파 하마스가 통치하는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무장 정파 헤즈볼라가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레바논에서 로켓 공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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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예루살렘 성지를 둘러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갈등 속에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레바논에 이어 이번에는 시리아에서도 이스라엘을 향해 로켓이 발사됐습니다.
8일(현지시간) 이스라엘군(IDF)에 따르면 이날 저녁 시리아에서 이스라엘 골란고원을 향해 최소 3발의 로켓이 발사됐습니다.
이 가운데 한 발은 국경을 넘어 이스라엘 점령지인 골란고원에 떨어졌고, 나머지 두 발은 시리아 내에 떨어졌습니다.
이날 로켓에 의한 사상자 보고는 없었다고 이스라엘군이 설명했습니다.
지난 한 주간 이스라엘은 동예루살렘 성지를 둘러싼 팔레스타인과의 갈등 속에, 무장 정파 하마스가 통치하는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무장 정파 헤즈볼라가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레바논에서 로켓 공격을 받았습니다.
이스라엘은 전투기를 동원해 가자 지구와 레바논 남부 등에 대한 보복 공습을 가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스라엘의 잇따른 공습을 받아온 시리아 외무부는 지난 4일 "이스라엘 정부의 정책이 역내에서 총체적으로 긴장을 고조시키고, 새로운 국면의 불안을 조성한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동안 시리아 내 주요 시설을 공습해 온 이스라엘은 이날도 수도 다마스쿠스 인근과 남부지역을 공격, 2명의 민간인을 사망케 했습니다.
노동규 기자laborsta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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