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독한 다이어트로 이석증?” 설현이 직접 입 열었다
황효이 온라인기자 2023. 4. 7. 08:36

그룹 AOA 멤버 겸 배우 설현이 이석증 투병을 부인하며 해명했다.
설현은 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바디 챌린지 출석상, 3등 수상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투병 끝에 바디 챌린지 해냈다’던지 ‘혹독한 다이어트로 이석증을 겪었다’는 기사들이 나고 있는데.. 그런 적 없다..”고 바로잡았다.

이와 함께 바디 챌린지 3등 입상을 인증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설현은 지난해 “뭔지 아시는 분? 눈앞에 보이는 현실이 와이파이가 끊긴 영상통화 화면처럼 보이는 현상”이라며 자신이 겪고 있는 증세를 알린 바 있다.
이후 그는 병원을 방문해 “저는 이석증이었다. 같은 증상 겪으신 분들은 이비인후과를 가보시길”이라며 이석증 진단을 받았음을 밝혔다.
한편 설현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ENA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에 출연했다.
황효이 온라인기자 hoyful@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좌파 없는 나라 살고파” 최준희, 신혼여행 도중 ‘스타벅스’ 인증
- [전문] 오세득 셰프, ‘10억 사기·농장 탈취 의혹’ 반박…“허위사실에 엄중 대응”
- ‘김민종 폭로’ MC몽 “실형 가능성 있다” 법조계 경고
- 이시언♥서지승, 결혼 5년 만에 득남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 샤넬 쇼 참석한 ‘뼈말라’ 김민하…지드래곤→구교환 ★총출동
- [공식] 데이식스 윤도운♥유혜주 동생 열애…소속사 “입장 없다”
- “적당히 좀 해라” 방탄소년단 ‘부산 숙박 바가지’ 직격
- 한채아, 시아버지 차범근과 다정한 한 때 ‘달달 손하트’
- 뉴진스 나간 다니엘, 마이크 잡은 뜻밖의 근황
- ‘44세’ 전지현, 뜨는 근황마다 난리네…선명한 ‘11자’ 복근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