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상의, 기업 경영활동 지원 자문위원 위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상공회의소는 6일 회원사 경영지원을 위해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대전상의 기업경영자문위원'을 위촉했다.
정호영 대전상의 사무국장은 위촉식에서 "기업 경영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기업인의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발굴 해소해 달라"면서 "기업경영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회원사 경쟁력 제고 및 지속 발전 위해 기업애로 자문, 컨설팅 서비스 제공

이날 위촉된 자문위원은 △정선호 회계사(기업회계) △모태복 세무사(세무) △권병훈·김명식 노무사(인사노무) △김태범·김영정 변호사(법률) △김두경·변달수 관세사(무역관세) △김득환 대한산업안전협회 본부장(산업안전) △임동우 변리사(특허) △송치영 목원대 교수(경영지원) 등 8개 분야 11명의 전문가다.
이들의 임기는 이달 1일부터 내년 12월 말까지이며, 대전상의 회원사 경쟁력 제고와 경영 애로 해결을 위한 상담과 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정호영 대전상의 사무국장은 위촉식에서 “기업 경영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기업인의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발굴 해소해 달라"면서 "기업경영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자문단 상담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상의 기업서비스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추신수♥' 하원미 "젖은 수영복 안에 입고 보안 검색대에 걸려"
- 선예 "세 딸 모두 집에서 출산…밥 먹다 침대 가서 낳기도"
- 장윤정 母, 보이스피싱 당했다…"은행 계좌 돈 다 털려"
- '김준호♥'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남편 근처 오는 것도 싫어"
- 결혼자금 3억 '삼전·하닉' 몰빵한 공무원…증시 급락에 "버티겠다"
- 최은경, KBS 전설의 아나운서였다…"미니스커트 입고 면접 봐"
- 택시 안 취객, 나체 상태로 음란행위…정혜성 "너무 소름돋아" 충격
- "장모님 실종" CCTV·자물쇠·경호원까지…'한의원' 예비 처가의 충격 비밀
- 표예진 "만 19세에 승무원 됐다, 배우 전향한 이유는…"
- 서동주, 4세 연하 남편과 러브스토리 "재워주고 가랬더니 샤워 물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