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셈, 2023년 1/4분기 실적 전년 대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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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전자현미경(SEM ) 및 산업용 융복합 장비 전문기업 코셈(대표 이준희)은 2023년 1/4분기 실적이 33억원으로, 전년 동기(26.93억원) 대비 20% 이상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코셈 측은 "2/4분기 매출도 시료전처리장비 CP-8000+의 판매 호조로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면서 "글로벌 이차전지 제조기업들의 대량 주문이 예고된 하반기에는 더 큰 폭의 성장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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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전자현미경(SEM ) 및 산업용 융복합 장비 전문기업 코셈(대표 이준희)은 2023년 1/4분기 실적이 33억원으로, 전년 동기(26.93억원) 대비 20% 이상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코셈 측은 "2/4분기 매출도 시료전처리장비 CP-8000+의 판매 호조로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면서 "글로벌 이차전지 제조기업들의 대량 주문이 예고된 하반기에는 더 큰 폭의 성장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주사전자현미경은 전해액을 사용하는 기존 이차전지 시장에서는 크게 그 활용성을 인정받지 못했으나 고체 상태의 소재 '전고체 이차전지 시장'에서는 소재를 분석하고 판독하는 주력 장비로 쓰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용주 코셈 부사장은 " 해외 글로벌 이차전지 기업으로부터 다량의 주사전자현미경 수주를 받은 상태이며 앞으로 물량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면서 "이미 산업용 핵심장비로 시장을 넒혀가고 있는 CP-8000+에 이어 주력 제품군인 TT-SEM, Normal-SEM도 연구용 외에 산업용 시장에서 크게 활용되는 장비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2~3년 내 상용화될 융복한 제품군인 CP-SEM, Air-SEM을 출시하면 매출이 더욱 신장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윤숙영 기자 tnrdud030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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