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교육청 167개교 실내 공기 질 측정…6월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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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은 지난 3일부터 관내 공립 단설 유치원과 공·사립 초·중·고교 등 167개교를 대상으로 실내 공기 질을 측정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공기 질 측정은 학교보건법 및 학교 환경위생‧식품위생 관리 지침에 따른 것으로 매년 두 차례 미세먼지, 라돈, 이산화탄소 등 20개 항목을 측정한다.
특히 최근 신·증·개축이나 리모델링을 해 폼알데하이드와 휘발성 유기 화합물 등이 발생할 우려가 있는 학교는 특별 점검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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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1) 장동열 기자 =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3일부터 관내 공립 단설 유치원과 공·사립 초·중·고교 등 167개교를 대상으로 실내 공기 질을 측정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공기 질 측정은 학교보건법 및 학교 환경위생‧식품위생 관리 지침에 따른 것으로 매년 두 차례 미세먼지, 라돈, 이산화탄소 등 20개 항목을 측정한다.
특히 최근 신·증·개축이나 리모델링을 해 폼알데하이드와 휘발성 유기 화합물 등이 발생할 우려가 있는 학교는 특별 점검을 할 계획이다.
교육청은 점검에서 적정기준을 초과한 학교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원인을 분석해 개선 조치할 방침이다.
p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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