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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4일) 오후부터 비가 내리면서 산불 3단계가 내려졌던 5곳의 산불이 모두 꺼졌습니다.
이 가운데 홍성은 축구장 2천3백 개에 달하는 산림이 불에 타 가장 큰 피해를 본 걸로 집계됐습니다.
밤새 내린 비로 서울 역삼동과 서초동, 대조동 일대와 경기 안산에서 정전이 발생해 1천4백 세대가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법원 근처에선 기소에 항의하는 집회에 찬성하는 맞불 집회가 열리는 등 미국 전역이 들썩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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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큰 상처 남기고…전국 산불 다 꺼졌다
어제(4일) 오후부터 비가 내리면서 산불 3단계가 내려졌던 5곳의 산불이 모두 꺼졌습니다. 이 가운데 홍성은 축구장 2천3백 개에 달하는 산림이 불에 타 가장 큰 피해를 본 걸로 집계됐습니다.
2. 제주·전남 호우특보…내일까지 최대 100mm
남해안과 제주도에 호우특보가 내려졌습니다. 내일까지 남해안엔 100밀리미터, 제주 산간엔 200밀리미터가 넘는 비가 예보됐습니다.
3. 수도권 곳곳 정전…1천4백 세대 불편
밤새 내린 비로 서울 역삼동과 서초동, 대조동 일대와 경기 안산에서 정전이 발생해 1천4백 세대가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4. 법정에서 선 트럼프…둘로 나뉜 미국
트럼프 전 대통령이 법원에서 관련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법원 근처에선 기소에 항의하는 집회에 찬성하는 맞불 집회가 열리는 등 미국 전역이 들썩였습니다.
5. 고교생에 건넨 '마약 음료'…용의자 추적
서울 강남구 일대에서 고등학생들에게 집중력이 좋아진다며 마약 성분이 든 음료수를 마시게 한 남녀 용의자 2명을 경찰이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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