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사이버대학교, 화상교육 플랫폼 개발… 원격교육 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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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사이버대학교는 최근 외부 화상교육 솔루션을 이용해 학생들의 수업 질 향상을 위한 'DCU 화상교육 플랫폼'을 자체 구축했다고 4일 밝혔다.
이 플랫폼은 강의실 접속을 통해 화상교육 시스템으로 수업을 받을 수 있다.
박상희 기획처장은 "대학은 원격대학 유일의 웹 접근성 품질인증을 획득해 장애와 비장애의 구분 없는 평등한 강의실을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며 "이번 'DCU 화상교육 플랫폼'을 통해 시공간의 제약을 뛰어넘는 편리한 토론의 장을 만들게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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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사이버대학교는 최근 외부 화상교육 솔루션을 이용해 학생들의 수업 질 향상을 위한 ‘DCU 화상교육 플랫폼’을 자체 구축했다고 4일 밝혔다.
이 플랫폼은 강의실 접속을 통해 화상교육 시스템으로 수업을 받을 수 있다. 수업이 종료하면 자동 저장된 녹화영상을 통해 수업 중 부족한 부분을 추가 학습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교수자는 몸이 불편하거나 거리가 먼 지역의 학습자와 쉽게 소통할 수 있고 사전 제작한 품질 높은 강의를 제공한 뒤 실시간 질의를 통한 토론의 장을 활성화함으로써 학생들의 학문적 지식을 함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상희 기획처장은 “대학은 원격대학 유일의 웹 접근성 품질인증을 획득해 장애와 비장애의 구분 없는 평등한 강의실을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며 “이번 ‘DCU 화상교육 플랫폼’을 통해 시공간의 제약을 뛰어넘는 편리한 토론의 장을 만들게 됐다”고 했다.
이근용 총장은 “대학의 스마트포털 학습관리시스템(LMS)이 학습자에게 편리한 학습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런 플랫폼 개발을 통해 학습자와 교수자 모두가 만족하는 학습환경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산=김덕용 기자 kimd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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