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우리 공연 못 보겠는데?" 분위기 급속 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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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뜬' 멤버들이 티타임을 즐기다 '에스콜라니아 성가대 공연'을 놓칠 위기에 처한다.
4일 오후 8시 50분 방송하는 JTBC '패키지 말고 배낭여행-뭉뜬 리턴즈'에서는 몬세라트로 기차여행을 떠난 모습이 펼쳐진다.
멤버들은 몬세라트행 산악열차로 갈아타기 위해 환승역인 모니스트롤역에서 내린다.
'에스콜라니아 성가대 공연'을 보러 가기 위해 환승역에 돌아왔을 때 정형돈은 "우리 공연 못 보겠는데?"라며 산악열차 출발 시간 체크를 놓쳤다는 소식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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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한유진 인턴 기자 = '뭉뜬' 멤버들이 티타임을 즐기다 '에스콜라니아 성가대 공연'을 놓칠 위기에 처한다.
4일 오후 8시 50분 방송하는 JTBC '패키지 말고 배낭여행-뭉뜬 리턴즈'에서는 몬세라트로 기차여행을 떠난 모습이 펼쳐진다.
멤버들은 몬세라트행 산악열차로 갈아타기 위해 환승역인 모니스트롤역에서 내린다. 산악열차로 갈아타기 전 노천카페를 찾아 여유를 즐긴다.
'에스콜라니아 성가대 공연'을 보러 가기 위해 환승역에 돌아왔을 때 정형돈은 "우리 공연 못 보겠는데?"라며 산악열차 출발 시간 체크를 놓쳤다는 소식을 전한다. 이들은 문제의 원흉을 찾는 설전을 벌인다. 안정환은 "갈라서자는 거야?"라고 배신감을 표해 상황이 파국으로 치닫는다.
김용만은 현지 역무원을 찾아 공연을 볼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이 와중 갑자기 도착한 열차를 보고 멤버들을 다급하게 달려간다. 혼자 플랫폼에 남겨져 낙오 위기에 처한 김용만의 모습이 긴장감을 자아낸다.
☞공감언론 뉴시스 jt313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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