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심.장.주.의.보"…아이엔, 막내의 눈빛

이승훈,민경빈 2023. 4. 4.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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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아이엔이 치명적인 매력으로 미국을 접수했다.

스트레이 키즈가 지난 3일(한국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뱅크 오브 캘리포니아 스타디움에서 2번째 월드투어 '매니악'(MANIAC)의 마지막 공연을 펼쳤다.

스트레이 키즈는 210분 동안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북미 스타디움 공연은 K팝 보이그룹 역사상 2번째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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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 | 로스앤젤레스(미국)=이승훈·민경빈기자]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이 치명적인 매력으로 미국을 접수했다. 

스트레이 키즈가 지난 3일(한국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뱅크 오브 캘리포니아 스타디움에서 2번째 월드투어 '매니악'(MANIAC)의 마지막 공연을 펼쳤다. 

아이엔은 이날 막내의 저력을 과시했다. 카리스마는 물론, 달달한 미소로 시종일관 시선을 강탈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210분 동안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드넓은 스타디움을 빈틈 없는 매력으로 채웠다. 

이날 42회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북미 스타디움 공연은 K팝 보이그룹 역사상 2번째 기록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새 앨범과 다음 투어를 약속했다. 

이 눈빛, 무엇?

막내온탑

"이 눈빛, 힐링이야"

미국 접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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