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 가치주의 탈을 쓴 성장주-메리츠

김지영 2023. 4. 4.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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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은 4일 F&F가 가치주의 탈을 쓴 성장주라 평가하며 업종 내 최선호주로 꼽았다.

하 연구원은 F&F가 가치주의 탈을 쓴 성장주라고 평가하면서 "구조적 외형 확대와 최고의 영업 수익성에도 주가수익비율(PER)은 10배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신사업과 지분 가치는 전혀 반영되고 있지 않다. 업종 내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하며 적극 매수 접근을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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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내 최선호주…목표가↑

[아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메리츠증권은 4일 F&F가 가치주의 탈을 쓴 성장주라 평가하며 업종 내 최선호주로 꼽았다. 목표주가는 기존 22만원에서 23만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메리츠증권이 4일 F&F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사진=F&F]

하누리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F&F의 올 1분기 매출액에 전년 대비 12.6% 증가한 4천921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 성장한 1천373억원, 순이익은 2% 오른 984억원을 전망했다.

판매 성과 대비 마진 확장이 미진할 것으로 내다봤다. 제품과 채널 모두 믹스 훼손이 불가피하고 작년 1분기 이익률이 비경상적으로 높았다고 평가했다.

해외 매출 중 중국 매출액은 전년 대비 21.8% 오른 1천838억원을, 홍콩 매출액은 전년 대비 80% 급증한 187억원을 전망했다. 리오프닝 효과에 신규 지역 추가로 매분기 신기록을 경신할 것이라 봤다.

국내 브랜드 엠엘비(MLB)에 대해 면세는 수수료 영향과 비면세, 아동은 기저 부담을 감안했다. 또 다른 브랜드 디스커버리(Discovery)는 기온 상승을 반영해 보수적으로 추정한 결과값이다.

하 연구원은 F&F가 가치주의 탈을 쓴 성장주라고 평가하면서 "구조적 외형 확대와 최고의 영업 수익성에도 주가수익비율(PER)은 10배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신사업과 지분 가치는 전혀 반영되고 있지 않다. 업종 내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하며 적극 매수 접근을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김지영 기자(jy100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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