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 신작 '제노니아' 사전예약 13일 시작
기사내용 요약
티징 사이트서 게임 전반적 분위기 담은 영상 2종 공개

[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 = 컴투스홀딩스는 대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제노니아’의 사전 예약을 오는 13일부터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제노니아 티징 사이트에서는 사전예약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침공전을 배경으로 한 짧은 시네마틱 영상도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 광고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월드 미리보기’에는 ‘깊은 마루 숲’, ‘절망의 고원’, ‘레오성’ 등 게임 속 주요 배경들이 등장한다. 게임의 전반적 분위기를 영상으로 살펴볼 수 있다.
사전예약과 공식 카카오톡 채널도 오픈했다. 카카오톡 친구 맺기를 하면 제노니아와 관련된 다양한 소식들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으며, 출시 전에 직접 게임을 해볼 수 있는 파이널 테스트 신청 자격 등의 특전을 받을 수 있다.
제노니아는 독창적인 비주얼과 매력적인 캐릭터 디자인, 제노니아 시리즈의 스토리를 재해석한 방대한 시나리오가 특징이다. 특히 서버간 대규모 이용자간전투(PvP) 콘텐츠 ‘침공전‘ 등 경쟁 콘텐츠와 유저 밀착형 게임 운영으로 유저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제노니아의 개발은 컴투스가 담당하며, 컴투스홀딩스는 20여년 퍼블리싱 노하우를 토대로 국내·외 서비스를 맡는다.
한편 제노니아 지식재산권(IP)은 총 7개 게임을 출시해 글로벌 누적 63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바 있다. ‘제노니아2’는 한국 게임 최초로 미국 애플 앱스토어에서 매출 1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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