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4.3원 오른 1306.2원 출발
서혜진 2023. 4. 3. 09:09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3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2453.16)보다 23.70포인트(0.97%) 상승한 2476.86에,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850.48)보다 2.96포인트(0.35%) 하락한 847.52에,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299.0원)보다 2.9원 오른 1301.9원에 마감했다. 2023.03.31. bluesoda@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사진=뉴시스화상](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4/03/fnnewsi/20230403090904548jnda.jpg)
[파이낸셜뉴스] 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301.9원)보다 4.3원 오른 1306.2원에 출발했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준호♥'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남편 근처 오는 것도 싫어"
- "죽으면 어떡해요, 숨이 안 쉬어져"…은마 화재 최초 신고자, 숨진 17세 김 양이었다
- 서동주, 4세 연하 남편과 러브스토리 "재워주고 가랬더니 샤워 물소리"
- 박세리 "연애 안 쉬었다, 장거리 연애하면서 기본 4년 만나"
- 정선희 "인생 계획? 60대부터 문란해지기로"
- 송지효, 속옷 사업 얘기에 울컥 "제품 좋은데 몰라줘"
- 김혜영, 남편에게 경제권 뺏긴 사연…"전자레인지에 출연료 보관"
- 결혼자금 3억 '삼전·하닉' 몰빵한 공무원…증시 급락에 "버티겠다"
- 태안 펜션서 숨진 50대 남녀…현장서 발견된 '침묵의 살인자' 소름 [헬스톡]
- "외롭지 않다"..침착맨 "삼성전자 7만원에 팔고, 21만원에 다시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