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권 허덕이는' 레스터, 결국 로저스 감독과 작별[공식발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레스터시티의 브렌던 로저스 감독(50)이 결국 팀을 떠난다.
레스터는 2일(한국시간) "로저스 감독과 상호 합의 하에 작별한다"고 밝혔다.
로저스 감독은 4년간 몸담았던 팀에서 떠나게 됐다.
레스터 구단주는 "현 시즌의 경기력과 결과는 우리가 공유한 기대치를 밑돌고 있다"며 "우리가 원하는 개선 사항은 나오지 않았으며 시즌 10경기를 남겨두고 레스터 이사회는 구단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레스터시티 홈페이지 캡처.](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4/02/poctan/20230402235033603lpqi.png)
[OSEN=노진주 기자] 레스터시티의 브렌던 로저스 감독(50)이 결국 팀을 떠난다.
레스터는 2일(한국시간) “로저스 감독과 상호 합의 하에 작별한다”고 밝혔다.
로저스 감독은 4년간 몸담았던 팀에서 떠나게 됐다. 사실상 경질이다.
성적 부진이 원인이다. 올 시즌 레스터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에서 7승 4무 17패, 승점 25로 ‘강등권’ 18위에 머물러 있다.
결국 구단은 칼을 빼들었다.
레스터 구단주는 “현 시즌의 경기력과 결과는 우리가 공유한 기대치를 밑돌고 있다”며 “우리가 원하는 개선 사항은 나오지 않았으며 시즌 10경기를 남겨두고 레스터 이사회는 구단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jinju217@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3:0→3:2→3:5→5:5→5:8→6:8' 역대급 한일전이었는데…왜, 7회 김영규 밀어내기 볼넷에도 교체 못
- '음주운전' 이재룡, 민폐 남편 전락..♥유호정 11년만 복귀에 '찬물'[Oh!쎈 이슈]
- '54세' 박주미, 또 20대 여대생 미모로 깜짝...세월 역주행 근황
- '스케이트 날에 안면 충돌' 피 철철 흘린 女 선수, 손흥민 받았던 그 수술 받았다...'얼굴 절반' 가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
- [단독] 박봄, 뜬금 산다라박 마약 폭로…측근 "건강상 불안정해 생긴 일" 수습
- 신기루 16세 때 사진 깜짝.."90kg때" 폭소 ('아니근데진짜')
- “삼성도, 한화도 아니다” LG 우승 대항마, 진짜는 따로 있다…“다들 좋다더라” 124억 FA 투자
- 김도영 슈퍼스타 귀환포→류현진 무실점투→노시환 307억 수비...류지현호, '센트럴 우승' 한신과
- "민아 사랑해" 64세 짐 캐리, 성형설 속 '32세 연하' 여친 공개..몰라보게 달라진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