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선, 대구국제마라톤 국내 여자부 우승

KBS 입력 2023. 4. 2. 21:44 수정 2023. 4. 2.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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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 최경선이 대구 국제마라톤에서 개인 최고 기록으로 국내 여자부 정상에 올랐습니다.

4년 만에 대구 도심에서 열리는 마라톤 축제, 총성과 함께 힘차게 출발합니다.

올해 세계육상연맹이 인증하는 국내 유일의 골드라벨 대회로 승격됐는데요.

여자부에선 최경선이 이를 꽉 깨물고 혼신의 질주를 펼쳤습니다.

2시간 28분 49초, 개인 최고 기록으로 국내 여자부 1위!!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할 정도네요.

남자부에서는 에티오피아의 톨로사가 2시간 6분 49초로 국제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https://news.kbs.co.kr/special/danuri/2022/intro.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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