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신 아들의 두번째 사과문
박동주 2023. 4. 2. 21:08

(서울=연합뉴스) 국가수사본부장에 임명됐다가 낙마한 정순신 변호사의 아들이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학폭위) 조사에서 9줄짜리 부실한 사과문을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무소속 민형배 의원실이 강원도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정모군은 2018년 민족사관고등학교 학폭위에 2차례 서면 사과문을 제출했다. 사진은 정군의 두번째 사과문. 2023.4.2 [민형배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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