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호크 엎어버린 유재석 “내가 이러니 야외서 밥 안 해”(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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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재석이 요리 중 발끈했다.
그중 유재석은 토마호크를 담당, 열정적으로 굽기 시작했다.
이에 유재석은 "토마호크 하나에 다섯 명이 붙어있다"며 어이없어 했다.
유재석은 "내가 이러니 야외서 밥 안 해"라고 짜증을 냈고, 이내 정신 차리고 토마호크를 주워 다시 굽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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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다희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요리 중 발끈했다.
4월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봄맞이 캠핑에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야외에 나와 저녁 메뉴로 토마호크와 삼겹살, 조개술찜을 만들었다. 그중 유재석은 토마호크를 담당, 열정적으로 굽기 시작했다.
지석진, 김종국, 하하, 양세찬은 토마호크를 굽고 있는 유재석 옆으로 와 각양각색 스테이크 철학을 늘어놓았다. 이에 유재석은 "토마호크 하나에 다섯 명이 붙어있다"며 어이없어 했다.
또 이들은 유재석에게 "지금 뒤집어야 해", "이제 그만 구워도 돼", "그만 좀 뒤집어"라고 훈수를 두었고, 유재석은 이들의 훈수에 정신 없어 하다 토마호크를 실수로 바닥에 떨어뜨렸다.
유재석은 "내가 이러니 야외서 밥 안 해"라고 짜증을 냈고, 이내 정신 차리고 토마호크를 주워 다시 굽기 시작했다. 이 모습을 본 양세찬은 "난 안 먹어"라고 말하며 고개를 저었고, 유재석은 "다 자연이야"라며 괜찮다고 다독였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장다희 diam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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