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이석증 고백後..더 놀라운 몸 변화 밝혔다.
김수형 2023. 4. 2. 18:29

[OSEN=김수형 기자] A.O.A 출신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설현이 체지방률이 뚝 떨어진 건강미를 공개해 놀라움을 안긴다.
2일 설현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사진을 공개, 이전보다 골격근량은 2kg 정도 늘었고, 체지방량은 4.7kg 정도 줄어 눈길을 끈다. 또한 체지방률은 8% 정도 감량한 모습. 설현은 '바디 챌린지 끝'이라며 목표량을 도달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설현은 이석증을 호소한 바. 무리한 다이어트 탓에 앓게 됐다고 했다. 이후 무리한 다이어트 보다는 건강한 운동에 주력하고 있는 모습.
설현은 한 인터뷰를 통해 중요한 촬영을 하기 전에 스탭밀을 한다고 밝혔다. 설현은 "스탭밀은 천국의 계단이 아니고 지옥의 계단이다. 진짜 심장이 터져나갈 것 같은데 30분만 타도 부기가 쫙 빠지고 땀이 엄청나고 힘들다. 부작용은 너무 타면 퀭해질 수가 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던 바다.
이외에도 설현은 종종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 개미 허리보다 더 날씬한 허리와 탄탄한 복근의 윤곽을 드러내기도 했다. 튼튼하면서도 늘씬한 설현. 건강미가 느껴지는 매력이 더욱 눈길을 사로 잡는다.
한편, 설현은 지난해 12월에 종영한 ENA 월화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에서 출연, 이여름 역을 맡아 임시완과 열연을 펼쳤다. /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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