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인, 차은우 옆 탈모 고충 고백 “비교 신경 쓰였다”(모내기)[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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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내기클럽' 문수인이 탈모 고충을 전했다.
4월 1일 방송된 MBN-LG헬로비전 '모내기클럽'에는 정성윤, 김미려 부부, 풍자, 김승현, 문수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문수인은 "차은우 씨는 땀을 뻘뻘 흘려도 모발까지 빽빽해서 빛난다. 옆에 투샷 받으면 머리 비어 있는 게 많이 보여서 신경이 쓰였다"고 당시 고충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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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모내기클럽' 문수인이 탈모 고충을 전했다.
4월 1일 방송된 MBN-LG헬로비전 ‘모내기클럽’에는 정성윤, 김미려 부부, 풍자, 김승현, 문수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문수인은 "모델 활동 당시 올백도 하고 2대8도 하고 했는데 비어지는 머리가 신경 쓰이더라. 그래서 모발이식을 했다. 3000모가량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3년 반 전에 중국에 모델 활동하러 갔다. 그런데 회사 잘 못 들어가서 수익 정산을 제대로 못 받았다. 일도 다른 회사보다 적어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한번 샤워할 때마다 머리가 우수수 떨어지더라. 처음 겪는 일이라 당황하고 놀랐다"라고 했다.
한국에 와서는 농구 예능이 잘 됐지만 그때까지는 머리에 투자를 못 했고, 팡팡이를 뿌렸다고. 문수인은 "차은우 씨는 땀을 뻘뻘 흘려도 모발까지 빽빽해서 빛난다. 옆에 투샷 받으면 머리 비어 있는 게 많이 보여서 신경이 쓰였다"고 당시 고충도 털어놨다.
(사진=MBN-LG헬로비전 ‘모내기클럽’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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