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안동 아파트서 불…1명 부상·10명 연기흡입
윤태현 2023. 4. 2.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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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8시 30분께 인천시 중구 연안동 지상 14층짜리 아파트 11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입주민 50대 여성 A씨가 의식을 잃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고, 다른 입주민 10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 치료 또는 응급처치를 받았다.
또 아파트 11층 내부와 집기 등이 타면서 재산 피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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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차량 [연합뉴스TV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4/02/yonhap/20230402001531148tkur.jpg)
(인천=연합뉴스) 윤태현 기자 = 1일 오후 8시 30분께 인천시 중구 연안동 지상 14층짜리 아파트 11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입주민 50대 여성 A씨가 의식을 잃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고, 다른 입주민 10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 치료 또는 응급처치를 받았다.
또 아파트 11층 내부와 집기 등이 타면서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 당국은 펌프 차량 등 장비 37대와 소방대원 등 인력 106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 9분 만에 불을 모두 껐으며, 현재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tomato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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