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 골→알바레스 골’ 맨시티-리버풀, 전반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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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와 알바레스가 한 골씩 주고 받았다.
맨체스터 시티와 리버풀의 '2022-202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 경기가 4월 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맨시티가 경기 초반 리버풀을 상대 진영에 몰아넣었다.
맨시티가 전반 28분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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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살라와 알바레스가 한 골씩 주고 받았다.
맨체스터 시티와 리버풀의 '2022-202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 경기가 4월 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전반전은 1-1로 종료됐다.
맨시티가 경기 초반 리버풀을 상대 진영에 몰아넣었다. 맨시티는 라인을 올리고 상대 빌드업을 차단하며 박스 부근에서 기회를 모색했다.
오히려 선제골은 두드려 맞던 리버풀이 터트렸다. 전반 17분 조타가 하프라인 부근에서 뒷공간 침투에 성공했다. 아칸지와의 경합 과정에서 볼이 뒤로 흘렀고, 쇄도하던 살라가 노마크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맨시티가 주도하고 리버풀이 역습하는 양상이 이어졌다. 전반 27분 살라가 왼쪽 하프 스페이스 침투에 성공했지만 마무리 패스를 그릴리시가 가까스로 끊어냈다.
맨시티가 전반 28분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마레즈가 오른쪽 측면에서 중앙으로 파고들며 맨시티의 패스 연계가 시작됐다. 귄도안을 거쳐 패스를 받은 그릴리시가 낮고 빠른 크로스를 연결해 알바레스의 동점골로 이어졌다.
전반 37분 살라가 또 한 번 좋은 역습을 펼쳤다. 살라가 아케를 제치며 내준 컷백 패스가 수비수에게 막히며 찬스가 무산됐다. 전반전은 1-1 동점으로 끝났다.(사진=모하메드 살라)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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