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인터뷰]‘만찢남’ 오타니에겐 없지만…‘살림남’ 홍성흔에겐 있는 것
2023. 4. 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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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홍성흔 선수하면 또 타법입니다. 갈매기 타법이 트레이드마크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배트를 준비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배트를 준비했습니다.
Q. 갈매기 타법 한번 보여주실 수 있습니까?
Q. 어떻게 하시기 편하신가요?
Q. 갈매기 타법이라고 이름을 지은 게 본인이 아니시죠?
Q. 갈매기를 좀 더 잘 보여주려고 조금 더 하신 것도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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