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홈런이 끝내기? 그것도 구단 역사 최초…두산 로하스 “질 것 같지 않았다” [MK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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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것 같지 않았다."
두산 베어스는 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정규시즌 개막전에서 연장 11회 접전 끝에 12-10으로 재역전 승리했다.
한편 로하스의 홈 개막전 끝내기 홈런은 두산 역사상 최초의 기록이다.
KBO리그로 범위를 넓히면 역대 4호(1. MBC 이종도(1982) / 2. SK 정상호(2008) / 3. 넥센 서건창(2015)). 여러모로 대기록과 함께 승리를 이끈 로하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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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것 같지 않았다.”
두산 베어스는 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정규시즌 개막전에서 연장 11회 접전 끝에 12-10으로 재역전 승리했다.
이날 승리의 일등 공신은 단연 호세 로하스였다. 그는 연장 11회 끝내기 스리런 홈런 포함 6타수 2안타(1홈런) 2득점 5타점을 폭발했다.

그러면서 “경기 내내 더그아웃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질 것 같다는 생각이 안 들었다. 이전에는 이런 열정적인 응원을 본 적도 없다. 팬들 덕분에 이긴 것 같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로하스는 “오늘처럼 한 경기, 한 경기 내 플레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로하스의 홈 개막전 끝내기 홈런은 두산 역사상 최초의 기록이다. KBO리그로 범위를 넓히면 역대 4호(1. MBC 이종도(1982) / 2. SK 정상호(2008) / 3. 넥센 서건창(2015)). 여러모로 대기록과 함께 승리를 이끈 로하스다.
[잠실(서울)=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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