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또 파혼할까..세 번째 남편과 불화설[★할리우드]
안윤지 기자 2023. 4. 1. 17:57
[스타뉴스 안윤지 기자]

[안윤지 스타뉴스 기자] 미국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결혼 10개월 만에 남편과 불화설에 휩싸였다.
지난달 31일(현지 시각) 미국 매체 페이지식스는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오랜 친구이자 매니저인 케이드 허드슨과 멕시코 휴가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그의 이번 휴가엔 남편은 없었으며 결혼반지 역시 찾아볼 수 없었다.
이날 데일리 메일이 입수한 사진에 따르면 브리트니 메일은 LAX 공항에 도착했을 때부터 결혼반지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였다. 당시 한 소식통은 페이지식스에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프로젝트를 촬영 중이라 반지를 벗었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해당 프로젝트 이후에도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결혼반지를 착용하지 않았다. 또한 1일 그가 자신의 SNS 채널에 게재된 영상 속에서도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반지를 착용하지 않아 불화설이 언급되고 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004년 고교 동창인 제이슨 알렉산더와 결혼했으나 이틀 만에 이혼했다. 이후 백 댄서 케빈 페더라인과 재혼해 두 아들을 뒀으나 2007년 이혼했다. 그는 지난해 6월 12세 연하 모델 아스가리와 세 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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