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변호사’ 우도환vs김지연, 살벌한 주량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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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환과 김지연이 술판을 벌인다.
4월 1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조선변호사'(극본 최진영/연출 김승호, 이한준)에서 강한수(우도환 분)과 이연주(김지연 분)이 갑작스런 술내기를 한다.
자신을 '지옥의 술항아리', '천당의 술잔'이라고 자부한 강한수와 이연주는 남다른 자신감으로 이 대결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이끌어간다.
무조건 송사를 하려는 강한수, 어떻게든 막으려는 이연주의 의도는 무엇이며, 술판을 벌이게 만든 송사 내용 또한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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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우도환과 김지연이 술판을 벌인다.
4월 1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조선변호사'(극본 최진영/연출 김승호, 이한준)에서 강한수(우도환 분)과 이연주(김지연 분)이 갑작스런 술내기를 한다.
공개된 스틸에는 살벌한 눈빛을 주고받으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는 강한수와 이연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자신을 ‘지옥의 술항아리’, ‘천당의 술잔’이라고 자부한 강한수와 이연주는 남다른 자신감으로 이 대결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이끌어간다. 강한수는 이 승부에서 이겨야만 자신이 원하는대로 송사를 할 수 있게 된다.
무조건 송사를 하려는 강한수, 어떻게든 막으려는 이연주의 의도는 무엇이며, 술판을 벌이게 만든 송사 내용 또한 궁금해진다.
술에 잔뜩 취한 듯한 강한수와 이연주의 모습도 웃음 포인트다. 두 사람이 술항아리를 통째리 비워냈다고 해, 과연 이 내기의 승자는 누가 될지 본 방송에 궁금증이 모인다. 1일 오후 9시 50분 방송. (사진=MBC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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