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 팰트로 1달러 배상금보다 난리 난 ‘슈퍼맨’ 닮은 훈남 변호사[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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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기네스 팰트로가 '스키장 뺑소니' 재판에서 승소하면서 손해배상금으로 1달러(한화 약 1,300원)를 받은 것보다 화제가 된 게 있다.
한편 30일(현지시간) '스키장 뺑소니' 재판에서 배심원단은 기네스 팰트로가 2016년 은퇴한 의사 테리 샌더슨과의 충돌에서 잘못이 없다고 결정했다.
스키장 충돌 사건으로 기네스 팰트로와 샌더스가 법정공방을 벌인 끝에 배심원단은 팰트로에게 손을 들어주며 재판에서 승소, 1달러 손해 배상금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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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기네스 팰트로가 ‘스키장 뺑소니’ 재판에서 승소하면서 손해배상금으로 1달러(한화 약 1,300원)를 받은 것보다 화제가 된 게 있다. 바로 팰트로의 훈남 변호사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 보도에 따르면 많은 사람이 기네 팰트로를 대변하는 로펌 팀원 제임스 이건을 보기 위해 유튜브 생중계를 지켜봤다.
이건(37)은 법정 연설 능력으로 팰트로가 민사 소송에서 승소할 수 있게 도왔다. 그런데 많은 시청자가 이건에게 매혹됐다.
특히 영화 ‘슈퍼맨’ 캐릭터인 클락 켄트 닮은꼴이라며 작가 겸 팟캐스트 호스트 에번 로스 캐츠가 “귀엽다”고 했다.

이건은 멋진 외모로 많은 사람을 놀라게 했는데 그의 학력은 입이 떡 벌어질 정도다. 그는 유타 대학교에서 영어와 정치학 학사 학위를 받았고 그의 논문은 최고로 선정됐다. 이후 그는 브리검 영 대학교 법대에 진학해 2012년 우등생으로 졸업했다.
그는 기네스 팰트로를 대변한 로펌에서 7년 이상 일해왔다. 또한 그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법정 경력 외에도 자신을 ‘싱어송라이터’로 묘사했다. 그는 두 개의 앨범을 발표했고 2018년 동료 뮤지션과 결혼했다. 지난해 초에는 아빠가 됐다.
한편 30일(현지시간) ‘스키장 뺑소니’ 재판에서 배심원단은 기네스 팰트로가 2016년 은퇴한 의사 테리 샌더슨과의 충돌에서 잘못이 없다고 결정했다. 스키장 충돌 사건으로 기네스 팰트로와 샌더스가 법정공방을 벌인 끝에 배심원단은 팰트로에게 손을 들어주며 재판에서 승소, 1달러 손해 배상금을 받게 됐다. /kangs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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