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SNS 논란 사과‥"잘못했습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루과이전 직후 대표팀보다 소속팀에 집중하다고 싶다고 밝혀 파문을 일으켰던 김민재 선수가 대표팀 주장 손흥민과의 SNS 논란을 인정하고 자신의 오해였다고 사과했습니다.
김민재는 소속사를 통해 "흥민이 형이 항상 대표팀 소집이 끝나면 SNS에 감사의 글을 올리는데, 전날 했던 인터뷰로 인해 오해를 했고 SNS상 관계를 끊는 상식 밖의 행동을 했다"며 "생각이 짧았고 잘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우루과이전 직후 대표팀보다 소속팀에 집중하다고 싶다고 밝혀 파문을 일으켰던 김민재 선수가 대표팀 주장 손흥민과의 SNS 논란을 인정하고 자신의 오해였다고 사과했습니다.
김민재는 소속사를 통해 "흥민이 형이 항상 대표팀 소집이 끝나면 SNS에 감사의 글을 올리는데, 전날 했던 인터뷰로 인해 오해를 했고 SNS상 관계를 끊는 상식 밖의 행동을 했다"며 "생각이 짧았고 잘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재는 또, 우루과이전 직후 인터뷰는 "팬들과 언론으로부터 갑작스럽게 많은 관심을 받게 돼 더 잘해야겠다는 스트레스가 있어 실언했던 것"이라며 "대표팀에서 한 번도 안일한 생각으로 운동장에 나간 적은 없다"고 전했습니다.
팀 내 불화설에 대해서는 "대표팀 내 96년생 라인이 파벌을 만들고 있다는 말은 정말 당황스러운 이야기"라며 "이와 관련해 더 말씀드릴 내용이 없다"고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정규묵 기자(moo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3/sports/article/6469802_36154.html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저작권자(c) MBC (www.imnews.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기시다는 50% 고지 vs 윤석열은 30%‥뒤통수 세게 맞은 한국외교
- 전기차 보조금 세부 지침‥"중국 광물 끊어야"
- 강남 한복판서 여성 납치·살해‥3명 검거
- [단독] 이상한 봉사 활동?‥'징계 봉사' 미루고 입시용은 꼼꼼히
- 서울 연신내역 GTX-A 공사 현장서 땅꺼짐 발생
- [탐정M] 가정처럼 키우겠다며 그룹홈 열더니‥ '때리고, 가두고, 강제입원'
- [서초동M본부] 이성윤은 왜 무죄였나? 드러난 검찰 수사의 허점들
- [World Now] 美 '인권침해 보고서' 발표한 中‥1순위 꼽은 사례는?
- 취임 후 첫 국빈 방문‥카밀라 왕비가 '엄지 척' 이유는?
- 루카셴코 "푸틴, 필요하면 벨라루스에 전략핵도 배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