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챔프' 신진서의 4연패일까, 새로운 챔피언 탄생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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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성전이 본격적인 레이스에 접어든다.
한국기원은 "오는 4월 12일부터 제6기 용성전이 전기대회 준우승자 박정환 9단과 박건호 6단의 16강 첫 경기로 본선의 막을 올린다"고 전했다.
전기시드 강동윤 9단과 신진서 9단, 그리고 랭킹시드를 받은 박정환과 국가대표 시드를 받은 변상일 9단, 신민준 9단(후원사시드) 등 먼저 16강에 안착한 시드자들이 본선진출자 11명과 토너먼트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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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권수연 기자) 용성전이 본격적인 레이스에 접어든다.
한국기원은 "오는 4월 12일부터 제6기 용성전이 전기대회 준우승자 박정환 9단과 박건호 6단의 16강 첫 경기로 본선의 막을 올린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달 20일부터 29일까지 열린 예선전에는 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 216명이 참가했다. 일반조, 시니어조, 여자조 3개 조로 나뉘어 본선 진출자 11명을 가렸다.
일반조에서는 김명훈, 홍성지, 이지현, 이영구 9단과 설현준, 박민규 8단, 한우진 7단, 박건호 6단, 한상조 5단 등 총 9명이 본선 16강 무대에 발을 올렸다. 특히 한우진과 한상조는 용성전 첫 본선 데뷔다.
유창혁 9단과 오유진 9단은 각각 시니어조와 여자조 예선을 넘어 본선 무대에 안착했다.
전기시드 강동윤 9단과 신진서 9단, 그리고 랭킹시드를 받은 박정환과 국가대표 시드를 받은 변상일 9단, 신민준 9단(후원사시드) 등 먼저 16강에 안착한 시드자들이 본선진출자 11명과 토너먼트를 벌인다.
올해 여섯 번째 대회를 맞이한 용성전은 신진서 9단이 지난 3∼5기 대회에서 우승하며 대회 3연패를 기록 중이다. 직전 대회인 제5기 용성전(2022년 7월)에서는 신진서가 강동윤과 맞붙어 결승 1국에서 128수 백 불계승, 2국에서 189수 흑 불계승을 거뒀다.
'디펜딩챔피언'신진서가 대회 4연패를 이어갈 수 있을지 새로운 챔피언이 등장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해당 대회 우승상금은 3,000만원, 준우승상금은 1,200만원이다.
제한시간은 시간누적방식으로 각자 30분에 추가시간 20초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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