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낮 동안 다소 더워요…서울 · 대전 '최고 26도'
2023. 4. 1. 12: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1일) 벚꽃 나들이 떠나신 분들 많으실 텐데요.
오늘 낮 최고기온 서울과 대전 26도, 광주는 27도까지 올라서 평년 기온을 많게는 10도 이상 크게 웃돌겠습니다.
서울과 강원 영동 등 곳곳으로 건조경보가 발효 중이고요.
오늘 계속해서 이후로도 대부분 서쪽 지역과 영남 지역은 공기가 탁하겠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1일) 벚꽃 나들이 떠나신 분들 많으실 텐데요.
낮 동안 구경하신다면 옷차림 가볍게 하셔야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 서울과 대전 26도, 광주는 27도까지 올라서 평년 기온을 많게는 10도 이상 크게 웃돌겠습니다.
대기는 매우 건조합니다.
서울과 강원 영동 등 곳곳으로 건조경보가 발효 중이고요.
그 밖의 지역으로도 건조주의보가 더 확대되었습니다, 산불 등 화재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유의하셔야 합니다.
현재 전국 하늘 자체는 맑게 드러나 있는데요.
먼지 수치가 높게 나타나면서 시야가 답답합니다.
오늘 계속해서 이후로도 대부분 서쪽 지역과 영남 지역은 공기가 탁하겠습니다.
다음 주 화요일 오후부터 목요일 오전 사이에는 전국에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임은진 기상캐스터)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신의 거주지'에서 바지 훌렁…발리 성지 모독한 러시아인 뭇매
- 무덤서 어머니 꺼내 미라로 만든 아들…13년간 곁에서 생활
- 19억 잠실 아파트 때문에…상속 갈등 친누나 살해 30대에 징역 18년
- 3살 딸 흉기 살해 뒤 쓰레기통…“스폰지밥이 시켰는데?”
- NFL 구단 최초 '한국계 흑인 여성' 수장…“스스로 증명”
- 민주당 의원들 다음 주 후쿠시마 방문 추진
- 강남 주택가에서 여성 납치 살해한 3명 검거…시신 발견
- 황영웅 동창 “성적 행위도 시켜” · 전 여친 “날아갈 정도로 배 걷어차”…심각했던 학폭 정
- 납치 살해, 투자 관련 원한 추정…“추가 용의자 가능성도”
- '일 바둑 남녀 1위' 다 이 한국인의 제자…존경받는 이유